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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후 활동

변함이 없는 이주어선원들의 인권실태, 선원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 개선대책을 묻는 질의서 발송

4월의 어느 밤, 선원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 텔톡방에 동영상과 서툰 한국어로 쓰인 문자 하나가 올라왔다. “사장이 전 일을 못 하게하고 동시에 욕하고 [더보기]